휴니드, 육군전술지휘정보체계 2차 성능개량 전산쉘터 개발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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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니드, 육군전술지휘정보체계 2차 성능개량 전산쉘터 개발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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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니드테크놀러지스(대표 신종석/www.huneed.com KOSPI 005870)는 육군전술지휘정보체계(Army Tactical Command Information System, 이하 ATCIS) 2차 성능개량 사업의 주요 부체계인 전산쉘터 개발사업을 수주하였다고 밝혔다.

ATCIS 사업은 군단급 부대의 임무수행에 적합한 지휘통제체계를 확보하는 사업으로, 휴니드는 ATCIS 체계 운영에 최적화된 전산쉘터를 개발하면서 본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휴니드는 금번 1차로 시제장비 1세트를, 내년에는 운용시험평가용(Operation Test) 장비를 개발 및 납품하여 약 50억원 규모의 매출을 실현할 예정이며, 이후 양산 단계에서의 본 사업 규모는 약 600억원 규모로 예정되어 있다.

이에 대하여 휴니드의 신종석 대표이사는 “지난 8월 방위사업청이 방산분야 중소기업을 창조경제의 주역으로 육성하기 위해 시행하는 글로벌 방산 강소기업 육성사업의 대상으로 선정된 데 이어, 또다시 군 전술통신 분야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획득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휴니드는 1968년 창사 이래 46년 동안 HF, VHF, UHF 대역의 군 전술통신망 주요 핵심장비들을 공급하며 국가 방위력 증강에 기여하였으며 지금도 국가 기간통신망 구축을 통한 우리 군의 중추 신경계를 발전시키기 위하여 전력을 다하고 있는 기업이다. 군 전술통신 분야의 중소기업 중에는 유일한 체계종합 업체인 휴니드는 미래 전장환경에서 네트워크 중심전(Network Centric Warfare)을 구현하기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차세대 군 전술정보통신체계(Tactical Information Communication Network) 사업의 대용량 무선전송체계(High Capacity Trunk Radio System)를 국방과학연구소 주관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세계 최고 수준의 명품을 제작, 공급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불철주야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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