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 다음 아고라에는 '과거 서울스카이병원에서 근무했던 간호사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이 올라왔다.
간호사는 "(몇년전) 그때 당시에도 여자 환자가 매일같이 신해철 씨와 같은 증상으로 내장을 세척하고 꿰매다 결국 사망했다"며 "역시 위밴드 수술을 받은 히스토리가 있는 환자였고 유족들에게 현금을 주고 합의를 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글쓴이는 "반드시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하는 병원이다"라며 "어떤 수술실이건 복강경 수술은 반드시 동영상 저장을 한다. S병원은 Stryker라는 장비를 사용했는데 저장을 하지 않더라도 14개까지 복원이 되니 경찰은 하루 빨리 해당 장비와 전문가를 섭외해서 동영상을 복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S병원 원장에 대해서도 "천공의 위험성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더라"라고 해 천공 발생 사실에 대해 일체 몰랐다는 병원의 주장이 거짓일 가능성을 제시했다.
한편 스카이병원 측 한 관계자는 지난 3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리얼스토리 눈'에서 "수술 과정에는 문제가 없었다"며 "수술 후 복통을 호소했지만 이는 수술 후에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故신해철, S병원 간호사 양심선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故신해철, 무엇이 진실인가", "故신해철, 망해라 지옥가라", "故신해철, 이미 전과가 있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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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기사기재하셨는데. 첫문장은 문제가 없지만
두번쨰 고 신해철, 망해라 지옥가라, 세번쨰 고 신해철, 이미 전과가 있군 은 아닌듯 합니다.
강세훈 원장이 그 전과가 있는거지 신해철이 전과가있는건 아니잖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