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 중국에서 ‘2014 안티에이징 에센스 대상’ 수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코리아나, 중국에서 ‘2014 안티에이징 에센스 대상’ 수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략적인 로컬 마케팅과 우수한 품질력 앞세워 중국 화장품 시장 점령

코리아나화장품 대표브랜드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가(수출명: 코리아나 프리미엄 파워셀 에센스)가 11월 5일 중국 내 권위있는 패션뷰티 매체 PCLady가 주최하는 뷰티HIGH행사 에서 ‘2014 안티에이징 에센스 최고 인기 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뷰티HIGH 행사는 중국 내 백여 명 미용 및 패션계 인기 스타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하이패션을 주제로 진행하게 되었다. 한국 명품화장품으로 중국 소비자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가 “2014년 안티에이징 에센스 최고 인기대상”수상하게 되어 중국 소비자로부터 인정을 받았다.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는 제품테스트, 소비자투표, 중국 알리바바그룹의 오픈마켓인 티몰(T-Mal)l검색 수, 화장품전문지 설문조사, 전문가평가 등 5가지 방면에서 경쟁 제품 대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라비다 파워셀에센스는 피부톤 개선, 항산화 효과, 피부보습, 세포활성화, 피부 재생 등 면에 40여명의 미용전문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좋은 품질과 뛰어난 피부개선효과로 중국 내 소비자들한테도 큰 인기를 얻었다.

코리아나화장품 이건국 부사장은 “중국에 수출되고 있는 라비다가 차별화된 제품과 월등한 품질력으로 중국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며 “향후 코리아나화장품은 중국 내 고객에게 라비다와 자인 브랜드를 통해 중국 유통 시장을 확대하고 중국인이 선호하는 골드색상의 패키지를 앞세운 전략적인 로컬 마케팅과 우수한 품질력의 제품을 적극적으로 소개해 중국 화장품 시장을 석권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 날 예정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코리아나화장품은 라비다(코리아나 프리미엄)를 포함해 100여 품목을 중국 현지 주요 백화점 5곳과 화장품 전문점 200점, 온라인 등에서 유통•판매하며 중국 화장품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PCLady는 중국 내 2004년9월에 창립해 올해 10주년이 된 권위있는 패션•뷰티 월간지로 중국 내Top3안에 드는 미용•패션 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