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의 순정' 본 예고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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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의 순정' 본 예고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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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마냥 춤이 좋았습니다"

 
   
  ▲ 영화 <댄서의 순정> 포스터
ⓒ 쇼이스트
 
 

영화 <댄서의 순정>이 본 포스터에 이어 본 예고편을 공개했다.

<댄서의 순정>은 크랭크인 하면서부터 문근영의 춤 솜씨는 화제가 돼왔다. 그런 만큼 본 예고편의 키 포인트는 단연 ‘문근영의 댄스’라고 할 수 있다. 그녀는 지난 2월 현장공개 때 언론을 대상으로 잠깐 춤을 선보였었다. 그러나 수 개월간 발톱이 빠지는 아픔을 감수하며 익힌 다양한 춤 실력을 대중 앞에 내보이는 것은 처음이라 이번 영상이 더욱 더 화제가 되고 있다.

"처음엔 마냥 춤이 좋았습니다

화려하게 터지는 카메라 플래쉬 속에서, 보라색 댄스 의상을 입은 문근영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에 시작부터 눈을 뗄 수 없게끔 만든다. 그리고 바로 이어지는 문근영과 박건형의 능수능란한 차차차.

어쩌면.. 제가 배운 것은 사랑이었나 봅니다

티저 예고편에서는 이제 스무살이 되는 중국 옌벤처녀 장예린이 사랑과 꿈을 위해 준비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주로 담았다면, 본 예고편에선 장채린이 시련을 딛고 일어나, 나이 또래의 깜찍함을 보이는 가 하면, 성숙한 여성으로서의 변신한 모습을 보여줬다.

꿈과 사랑을 위해 눈가에 눈물이 고인 채 활짝 열려진 문 앞의 누군가의 실루엣을 향해 달리는 장채린의 마지막 장면은 우리로 하여금 호기심과, 과거의 첫사랑에 대한 어떠한 추억을 떠올리게 해주는 부분이다.

문근영의 댄스퀸으로서의 화려한 변신이 엿보이는, 영화 <댄서의 순정>(제작/㈜컬처캡미디어)은 오는 28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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