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신해철 비공개 가족장, 스카이병원 강세훈원장 알고 보니 3년 전에도 '사망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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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신해철 비공개 가족장, 스카이병원 강세훈원장 알고 보니 3년 전에도 '사망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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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신해철 비공개 가족장 스카이병원 강세훈원장 사망 사고

▲ '故 신해철 비공개 가족장 스카이병원 강세훈원장 사망 사고' (사진: JTBC '닥터의 승부') ⓒ뉴스타운
故 신해철의 비공개 가족장이 치러진 가운데, 신해철이 1차 수술을 받았던 스카이병원에서 신해철과 유사한 사례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나 관심을 모으고 있다.

4일 한 매체에 따르면 2011년 4월 송 모(43) 씨가 스카이병원 강세훈원장에게 위 밴드 삽입 수술을 받았다.

송 씨는 수술 직후 통증을 호소했으나 강 원장은 진통제와 해열제를 투여했고, 수술 사흘 뒤 병원은 송 씨에게 CT 검사와 흉부 방사선 검사를 한 뒤 이상이 없다며 퇴원시켰다.

하지만 이틀 뒤 송 씨가 다시 복통을 호소하자 강세훈원장은 위 밴드를 제거하기 위해 개복 수술을 했고, 당시 송 씨의 소장에서 천공이 발견돼 소장 50cm를 절제했다. 하지만 송 씨의 복막염은 더욱 심해졌고 결국 송 씨는 수술 다섯 달 뒤인 9월 25일 사망했다.

이에 유족들이 의료 사고를 주장하며 병원비를 지급하지 않자 강세훈원장은 수술비 1억 1500만 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유족들은 강세훈원장에게 의료 과실을 물어 5500만 원을 손해배상하라며 맞고소했지만 1심 재판부는 지난 5월 "송 씨의 천공 발생 부위가 시술 부위와 다르고 의료 과실을 입증할 만한 증거가 불충분하다"라며 강세훈원장의 손을 들어줬다.

현재 유족 측은 재판 결과에 불복해 항소한 상태다.

故 신해철 비공개 가족장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 사망 사고를 접한 누리꾼들은 "故 신해철 비공개 가족장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 사망 사고, 의사 그만 둬라" "故 신해철 비공개 가족장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 사망 사고, 처음이 아니었어" "故 신해철 비공개 가족장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 사망 사고, 상습범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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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희 2014-11-06 00:06:44
남은속여도자신은속일수없것이다..나역시동생을수술도중의문의비명소리와함게저세상으로보낸기억으로평생을멍을안고사는사람이다..

오경희 2014-11-06 00:01:49
살인면허가진자네~어떤의사는환자를살리고..어떤의사는환자를죽이고..의사자신만이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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