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 매체 '글로부'는 카카가 전 부인 카롤리네 셀리코와 공동으로 작성한 성명을 통해 "결혼 9년 만에 각자의 삶을 살기로 했다"라며 "서로의 삶을 존중하고 서로에게 감사를 느낀다"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또한 카카는 "애정과 관심을 갖고 서로의 사생활을 보호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두 사람의 이혼 소식에 팬들은 뜻밖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카롤리네 셀리코는 1주일 전에도 인스타그램에 자신과 카카, 아들 루카(5), 딸 이사벨라(3)의 화목한 모습이 담긴 가족사진을 게재하기도 한 바 있어 아쉬움을 더하고 있다.
카카 이혼 가족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카카 이혼 가족사진, 저렇게 잘 어울리는데" "카카 이혼 가족사진, 이유가 뭐야?" "카카 이혼 가족사진, 카카는 이혼 안 할 줄 알았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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