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해철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병원에서도 신해철에 대해 뇌사 판정을 내린 적이 없는데 왜 이런 이야기가 나왔는지 모르겠다"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주말부터 이러한 소문들이 일부에서 퍼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신해철의 건강 회복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힘을 불어 넣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주장이 나와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해철의 소속사 KCA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해철은 이달 17일 서울 송파구 S병원에서 장협착증 수술을 받은 후 18일 퇴원했으나 지속적으로 가슴과 복부 등에 통증을 호소, 20일 새벽 응급실로 후송됐고, 간단한 응급처치 후 퇴원했다.
하지만 그날 오후 다시 통증을 호소해 재입원, 몇 가지 검사를 진행한 후 21일 퇴원했다. 그러나 이후에도 통증이 지속돼 22일 또 다시 병원으로 후송돼 입원해 있던 중 갑작스럽게 심정지가 왔고,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서울아산병원 응급실로 후송됐다.
이후 신해철은 22일 오후 3시간 정도에 걸친 수술을 받았으나 현재까지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다.
신해철 상태를 접한 누리꾼들은 "신해철 상태, 정말 마음이 아프다", "신해철 상태, 얼른 일어나세요", "신해철 상태, 밝은 모습 다시 보고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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