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신해철이 갑작스럽게 심정지로 의식 불명에 빠진 가운데 위밴드수술로 인해 몸 상태가 나빠진 것이 아니야는 의혹이 제기됐다.
24일 신해철 측은 신해철을 둘러싼 위밴드수술 루머에 대해 "위밴드수술을 받긴 받았지만 5년 전인 2009년에 받았고 이번에 수술을 받으며 위밴드를 제거했다"고 말했다.
위밴드수술은 위의 상단부분을 실리콘 밴드로 묶어 식욕을 억제하는 것으로 잘못된 식습관을 교정하며 체중을 조절하기 위한 방법으로 쓰이는 것.
또 "신해철의 갑작스러운 응급 상황에 일부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기사와 루머들이 돌고 있어 부득이하게 재차 공식 입장을 전한다. 부디 그의 쾌유를 바라는 마음으로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사실인양 보도하거나 억측성 얘기들은 자제해 주길 다시금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했다.
신해철 상태 위밴드수술 소식에 누리꾼들은 "신해철 상태 위밴드수술, 그렇구나", "신해철 상태 위밴드수술, 5년 전인지 몰랐네", "신해철 상태 위밴드수술, 루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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