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심폐소생술 "3시간 수술 받았지만…추가 수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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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심폐소생술 "3시간 수술 받았지만…추가 수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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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심폐소생술

▲ 신해철 심폐소생술 (사진: 연합뉴스TV) ⓒ뉴스타운

신해철이 심폐소생술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23일 신해철의 소속사 KCA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병원에서 심장과 관련한 다양한 검사를 진행했다. 심정지에 이른 원인을 찾기 위해 최근 장 협착으로 수술받은 부위를 개복해 처치하는 수술을 했다"고 전했다.

신해철은 전날 심정지로 인해 심폐소생술을 받고 서울아산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이후 여러 검사를 한 후 3시간에 걸친 수술을 받았지만 추가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다.

소속사 측은 "복압이 높아 열이 나는 등 장 부위의 상태가 좋지 않아 응급 처치한 걸로 안다"고 말했다.

신해철 심폐소생술 소식에 누리꾼들은 "신해철 심폐소생술, 그렇구나", "신해철 심폐소생술, 힘내세요", "신해철 심폐소생술, 쾌유하길", "신해철 심폐소생술, 갑자기 이럴수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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