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에는 방창훈 코레일 부산경남본부장, 원산도명 통도사 주지스님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KTX와 통도사의 체험프로그램을 결합한 기차여행상품(상품명 : 다(茶)가(歌)치(致) 힐링캠프)을 출시하기로 협의했다.
상품은 KTX를 타고 울산역을 통해 통도사에 방문, 새벽예불, 명상체험 등 1박2일 동안 사찰을 체험하면서 지친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한 관광 콘텐츠개발로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방창훈 코레일 부산경남본부장은 “도시 시민들에게 멀게만 느껴졌던 사찰 속 힐링체험을 KTX와의 만남을 통해 더욱 가깝게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고객들의 행복한 여행을 위해 다양한 기차상품을 출시하도록 노력할 것”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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