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애나벨'이 R 등급을 받아 화제다.
영화 '애나벨'은 인형에 얽힌 기이한 현상과 마주하게 된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공포 영화로 '컨저링'의 1년 전 이야기를 다룬다.
특히 '애나벨'은 미국에서도 잔인하거나 성적인 묘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충격적인 공포로 R 등급을 받아 눈길을 끈다.
'애나벨'은 초자연현상 전문가 워렌 부부가 '컨저링 사건' 전에 의뢰 받은 기이한 사건의 주인공으로 이전작 '컨저링'의 오프닝을 장식해 관객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애나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애나벨, 여름 다 끝나가는데 웬 공포 영화" "애나벨, 얼마나 무섭길래 그래?" "애나벨, 컨저링은 별로였는데 애나벨은 좀 무서우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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