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의 용병, ‘라인’ 통해 10월 중 일본 정식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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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의 용병, ‘라인’ 통해 10월 중 일본 정식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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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와이디온라인(대표 신상철)은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턴제 RPG ‘알비온전기(한국 서비스명 : 천만의용병)’가 일본 정식 서비스에 앞서 오는 26일까지 사전등록 예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와이디온라인은 글로벌 메신저 플랫폼 라인과 ‘알비온전기’에 대한 일본 및 동남아 지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북미를 시작으로 홍콩, 대만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는 ‘천만의용병’은 이번 ‘라인’과의 서비스 계약 체결로 안정적인 글로벌 이용자 확보 및 해외 시장으로의 진출 활로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천만의용병은 ‘알비온전기’라는 서비스명으로 출격을 준비하고 있으며 일본 정식 서비스에 앞서 오는 26일까지 사전예약 등록을 시작한다.

사전등록을 신청하는 이용자들에게는 서비스 이후 게임 플레이가 원활하도록 풍성한 아이템을 증정한다. 먼저 용병 3종이 포함된 4~5등급 용병 소환석을 지급하며, 프렌드가챠 쿠폰, 스타가챠 쿠폰, 회복의 물약(소), 마나의 물약(소) 등을 추가 증정한다.

10월 중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알비온전기’는 글로벌 사용자 4억 9000명 이상을 확보한 글로벌 최대 메신저인 ‘라인’을 통해 일본 전역에 서비스될 예정이다. ‘라인’은 일본 및 동남아시아권에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 게임 플랫폼으로 가입자가 1,000만명이 넘는 나라가 10개국에 달하기도 한다. 특히 아시아와 남미, 인도 등 다양한 지역에서도 신규 이용자가 늘어나는 추세다.

와이디온라인은 “동남아시아권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라인’을 통해 ‘알비온전기’를 서비스하면 이용자 확보가 용이할 것으로 기대한다”며“실제로 ‘라인’을 통해 성공적인 서비스를 진행 한 ‘라인 쿠키런’, ‘라인 렛츠고(모두의마블)’처럼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국내에 첫 출시된 ‘천만의 용병’은 2D 도트 그래픽과 쿼터뷰 방식 등 과거 유행했던 PC 패키지 게임 분위기를 기반으로 과거 RPG의 다양한 콘텐츠 요소를 채택해 더욱 친근하고 쉽게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인 모바일 턴제 RP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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