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선 이수역 사망 사고, 60대 女 '스크린도어'에 끼어 숨져…'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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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호선 이수역 사망 사고, 60대 女 '스크린도어'에 끼어 숨져…'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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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역 사망 사고 원인

▲ '이수역 사망 사고 원인' (사진: YTN) ⓒ뉴스타운
지하철 4호선 이수역(총신대입구역)에서 6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안전문(스크린도어)와 전동차 사이에 끼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5일 오전 9시 52분경 서울시 동작구에 위치한 지하철 4호선 이수역(총신대입구역) 당고개 방면 선로에서 사상 사고가 발생해 열차 운행이 지연됐다.

현재 사고 처리 작업이 완료돼 10시 27분부터 지하철 운행이 재개된 상태다.

한편 경찰과 소방서 측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수역 사망 사고 원인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수역 사망 사고 원인, 세상에" "이수역 사망 사고 원인, 스크린도어에 끼어서 숨졌다고?" "이수역 사망 사고 원인, 스크린도어도 안전하지 않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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