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 공작정치 전과자 설훈은 즉각 사퇴하라
막말 공작정치 전과자 설훈은 즉각 사퇴하라
  • 김경학 기자
  • 승인 2014.09.18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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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단체, 설훈은 국민과 원미구 주민에 사과하고 의원직 사퇴하라

▲ 막말 공작정치 전과자 설훈은 즉각 사퇴하라 ⓒ뉴스타운
17일 남부보수연합 등 보수단체 회원 300여명은 부천시 원미구 새청치민주연합 설훈 의원 지역구 사무실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막말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하며, 설훈 의원은 국민과 원미구지역 주민들께 사과하고 당장 국회의원직을 사퇴하라고 성명서를 발표하며 규탄집회를 했다.

보수단체들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부천시 원미구 여러분들이 뽑아준 설훈 의원이 지난 12일 국회정상화를 위한 국회의장단 상임위원장 연석회의에서, 언론이 지켜보는 공개석상에서 박 대통령의 연애 운운하며 막장 막말을 했다”며 강하게 비난하며 “이에 국민들은 치미는 분노를 참을 수 없으며, 설훈 의원을 국회로 보내준 지역 여러분들의 참담함도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 막말 공작정치 전과자 설훈은 즉각 사퇴하라 ⓒ뉴스타운
또 설훈 의원은 “과거 이회창 한나라당 대선후보가 2001년 12월 20만 달러를 받은 대가로 최규선 씨를 국제특보에 내정 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해 2002년 4월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전력을 가진 사람이라고 전과 사실을 밝히며, 이번 막말을 내뱉은 의도는 다분히 박 대통령을 흠집 내려는 악의가 있다”고 했다

이들 단체는 마지막으로 “원미구에서 주민 여러분들과 함께 설훈 의원의 대통령 및 국민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즉각 국회의원직을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 막말 공작정치 전과자 설훈은 즉각 사퇴하라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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