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보다 청춘' 유연석이 팬티를 입고 등장해 화제에 올랐다.
12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라오스 편에서는 바로, 손호준, 유연석은 충분한 준비 없이 라오스로 여행을 떠났다. 안에 도착했다.
이들은 라오스 비엔티안에 도착한 첫날밤 다행히 게스트하우스에서 하루를묵게 됐다. 그러나 샤워를 끝낸 후 갈아 입을 옷이 마땅치 않아 당황하는 모습이 그대로 전파를 탔다. 특히 유연석은 검은색 팬티만 착용한 채 카메라앞을 활보해 여심을 흔들었다. 유연석은 탄탄한 잔근육과 섹시한 등을 그대로 노출했다.
반면 바로는 옷을 찾지 못해 다시 정장을 입었고, 손호준은 치약으로 샤워하는 황당한 모습을 보였다. 해 웃음을 선사했다.
꽃보다청춘 유연석 소식에 누리꾼들은 "꽃보다청춘 유연석, 몸매 짱이다", "꽃보다청춘 유연석, 나도 데려가 줘요", "꽃보다청춘 유연석, 잔근육 멋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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