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아&공유, 달콤한 키스신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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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공유, 달콤한 키스신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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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들 탄성

 
   
  ▲ 영화 <잠복근무> 中
ⓒ 아이필름
 
 

지난 17일 개봉한 영화 <잠복근무>에서 김선아와 공유의 달콤한 키스신이 화제가 되고 있다.

전국 55만 관객을 동원하고 있는 영화 <잠복근무>는 개봉 첫 주 전국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영화가 거의 끝날 무렵, <잠복근무> 상영관에서는 탄성과 환호가 터져 나왔는데, 그 이유는 바로 보기만해도 가슴이 두근거릴 만큼 행복하고, 부러운 김선아, 공유의 키스신이 그 원인이었던 것이다.

눈 내리는 골목, 강렬하고 아름다운 엔딩 키스신

영화의 엔딩 부분에서 수녀복 차림으로 범인을 추격하는 김선아 앞에 나타난 공유.
김선아를 보자마자 그 동안 사무쳤던 그리움의 표현인 듯, 키스를 하는 공유에게, 김선아는 반가운 마음을 슬며시 숨기며 “너 몇 살이야?”라고 묻는다. “고삐리는 아니지.”라는 여유있는 공유의 대답에, 김선아는 기다렸다는 듯이 열정적인 키스를 나눈다. 키스를 나누는 김선아와 공유 위로 이 둘의 만남을 축복하듯 흰 눈이 살포시 내려오고....

예상치 못했던 공유의 등장에, 그리고 강렬하고도 낭만적인 키스에 관객들은 환호성과 함께 박수까지 치며 대단한 반응을 보였다. 또한, “정말 잘 됐다!”, “너무 이쁘고, 기분 좋은 엔딩이다” 라며 부러운 한숨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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