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타짜-신의 손'이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2일 '타짜-신의 손'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 전산망 및 롯데 시네마, 인터파크 등 예매 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입증했다.
한편 '타짜-신의 손'에서 허미나 역으로 출연한 배우 신세경은 지난 제작보고회 때 500만 관객이 넘으면 70명의 남성 팬들에게 '이마 뽀뽀' 공약을 내걸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오는 3일 개봉 예정인 '타짜-신의 손'은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이 타짜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들면서 목숨 줄이 오가는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타짜-신의 손' 예매율 1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타짜 신의 손 예매율 1위, 탑이 얼마나 멋있게 나올지 기대" "타짜 신의 손 예매율 1위, 500만은 넘을 수 있을 것 같은데" "타짜 신의 손 예매율 1위, 추석 연휴 때 무슨 영화 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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