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해단식에는 김태철 소방서장을 비롯해 조대현 용문면장, 광탄리 이태호 이장, 김성출 ․ 임영애 의용소방대 연합대장과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월 28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65일 동안 피서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한 119시민수상구조대의‘물놀이 안전사고 Zero’달성을 축하했다.
시민수상구조대는 광탄천과 밤골유원지 등 양평군 주요 물놀이 장소 5개소에 배치돼 안전사고 예방 및 인명구조 활동을 펼쳤으며 응급처치 52명과 구명조끼 대여 3,506회, 안전조치 1,232건 등 21,000여명의 피서객의 안전을 책임졌다.
특히 5년 연속 1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성과를 달성하게 됐으며, 이 같은 큰 성과에 기여한 공로로 시민수상구조대 문현종 대원을 비롯한 5명 대원에게 양평소방서장 표창을 전수했다.
한편 김태철 소방서장은“열악한 환경속에 피서객 안전확보와 5년 연속 무사고 달성이라는 큰 성과를 남길 수 있었다”며“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뜨거운 태양 아래서 고생하신 시민수상구조대원들의 노고에 고개숙여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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