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애니메이션 '버스데이 보이', 국회에서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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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애니메이션 '버스데이 보이', 국회에서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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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종 감독 특별 초청

 
   
  ▲ 단편 애니메이션 <버스데이 보이> 中
ⓒ 공식홈페이지
 
 

오는 3월 25일 박세종 감독의 단편 애니메이션 '버스데이 보이(Birthday Boy)'가 국회에서 상영된다. 특히 이번 상영회에는 박세종 감독이 특별 초청, 작품 해설 및 관객들과 진지한 대화의 장이 열릴 예정이다.

박세종 감독의 “버스데이 보이”는 비록 아카데미 수상에는 실패했지만, 지난 10일 이란 테헤란 영화제 최우수작품상까지 38개의 유수 영화제에서 수상하여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

버스데이 보이는 이미 호주 및 유럽, 일본 등 다른 나라에서 TV를 통해 방송되었고, DVD출시까지 이루어졌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아직 방영되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었는데, 이번 국회 초청상영을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작품을 직접 볼 기회와 관객들과의 대화의 시간을 갖는 의미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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