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주하 MBC 전 앵커와 이혼 소송 중인 남편 강필구 씨가 내연녀와의 사이에서 딸을 출산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화제다.
최근 여성지 '우먼센스'는 9월호를 통해 김주하의 남편 강필구 씨가 내연녀와 올해 초 극비리에 딸을 낳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강필구 씨의 내연녀는 지난 1월 미국에서 아이를 낳았고, 출산 당시 강필구 씨가 옆을 지켰으며 산후조리 비용 또한 직접 결제했다.
특히 이 아이는 김주하와 강필구 씨가 별거하기 이전에 임신이 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강필구 씨와 내연녀를 목격한 목격자는 "두 사람의 애정표현이 너무 진해 오히려 일반 부부처럼 보이지 않았다."라며 "내연녀는 40대 초반으로 아담한 체구에 이목구비가 오목한 미녀였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주하는 지난 2004년 외국계 증권사에 근무하던 강필구 씨와 결혼해 1남 1녀를 슬하에 뒀으나, 지난 9월 강필구 씨를 상대로 이혼 및 양육자 지정 소송을 제기했다.
두 사람은 지난 6월 진행된 2차 조정 기일에서도 입장차를 줄이지 못 해 아직까지 합의에 이르지 못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주하 남편 강필구 내연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주하 남편 강필구 내연녀, 세상에 이런 일이" "김주하 남편 강필구 내연녀, 김주하 똑똑할 줄 알았는데 사랑 앞에선 아무것도 아닌가 봐" "김주하 남편 강필구 내연녀, 이게 모두 사실이면 김주하 너무 불쌍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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