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복근무> 플래쉬애니메이션 네티즌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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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복근무> 플래쉬애니메이션 네티즌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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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형사 김선아, 웃찾사 ‘화상고’ 제압

 
   
  ▲ 영화 <잠복근무> 플래쉬 애니메이션 中
ⓒ 마인엔터테인먼트
 
 

영화 <잠복근무>가 앙증맞은 플래쉬 애니메이션를 제작해 네티즌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인기프로그램인 ‘웃찾사’의 화상고 무리를 일거에 제압하는 내용의 재미있는 플래쉬 애니메이션.

여형사 김선아는 큰소리로 “나! 대한민국 여형사”를 외치며 등장한 이 캐릭터는 바로 영화 <잠복근무>에서 여형사로 분한 김선아에서 그대로 가져왔다. 동료형사로부터 순식간에 경찰정복에서 교복으로 갈아 입혀지는 순간에는 신체의 중요부분을 하트그림으로 아슬하게 가리는 코믹요소까지 더해, 순간 웃음보를 터뜨리게 한다.

이는 영화 <잠복근무>의 홍보용 플래쉬 동영상으로 밝혀졌다. 이 플래쉬 동영상이 화제가 된 것은 재미있는 김선아 만화 캐릭터뿐만 아니라 여형사 김선아가 상대로 싸우는 무리들로 바로 최근에 TV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인기 상종가를 달리는 코너 ‘화상고’ 캐릭터들이 등장하기 때문.

극중에서 차승희(남상미 역)를 보호하는 근무에 몰두하고 있던 여형사 김선아가 골목길에서 짓궂은 학생들인 ‘화상고’를 만나 필살기 ‘치마액션’과 그녀의 히든 카드인 ‘다리 찢기’로 화상고를 일거에 제압하는 내용의 플래쉬 동영상은 TV에서 맛보던 재미에 김선아 캐릭터의 통쾌한 액션까지 더해 네티즌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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