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인터넷치유학교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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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인터넷치유학교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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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통해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스스로 조절 능력 마련

▲인터넷·스마트폰중독 청소년 인터넷치유학교 캠프 참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재)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원장 장기수)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이미원)는 7월21일부터 8월1일까지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인터넷·스마트폰중독 청소년 인터넷치유학교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캠프를 통해 자신의 문제를 건강하게 해결하는 힘을 기르고자 추진됐으며,청소년동반자 상담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11박12일이라는 시간이 짧게 느껴질 정도로 아쉽다”며 “캠프를 통해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미원 센터장은 “이번 캠프가 청소년의 다양한 가능성을 발견하고,그들의 내면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지속적으로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 전문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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