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캠프를 통해 자신의 문제를 건강하게 해결하는 힘을 기르고자 추진됐으며,청소년동반자 상담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11박12일이라는 시간이 짧게 느껴질 정도로 아쉽다”며 “캠프를 통해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미원 센터장은 “이번 캠프가 청소년의 다양한 가능성을 발견하고,그들의 내면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지속적으로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 전문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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