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티지>, 쇼킹한 온라인 배너 화제!
스크롤 이동 상태바
<호스티지>, 쇼킹한 온라인 배너 화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네티즌의 이목 끌어

 
   
  ▲ 영화 <호스티지> 中
ⓒ 쇼이스트
 
 

범죄 액션 스릴러 <호스티지>가 정식 홈페이지 오픈 3일만에 3만 명 방문이라는 놀라운 수치를 기록했는데, 이번에는 이색적인 온라인 배너로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의 모 보도국 뉴스를 떠올리게 하는 디자인에 '브루스 윌리스 가족이 마피아에게 납치됐다'는 내용의 배너가 그 것. 하루 평균 클릭 19.000이라는 이례적인 수치를 기록하면서 대형 포탈 뉴스페이지에 게재된 이 이색 배너 광고로 홈페이지에는 네티즌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이색 배너 오픈 한 후 온라인 대형 포털 사이트에서는 뉴스 검색이 한시 마비가 되는 등의 헤프닝도 벌어졌다.

사실성 기사로 보여진 이번 광고로 홈페이지 게시판에서는 “실제 뉴스 기사인 줄 알았다.”, “속은 감이 있어서 억울하지만 인상적이다.”, “진짜인 줄 알고 들어 왔는데…브루스 윌리스 연기가 기대된다.” 등등 <호스티지>에 대한 직접적인 호감도로 이어지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