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프리터, 트라이베카 영화제 개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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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프리터, 트라이베카 영화제 개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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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키드먼 주연의 '인터프리터(The Interpreter)'가 뉴욕에서 오는 4월 19일부터 5월 1일까지 열리는 '트라이베카 영화제(Tribeca Film Festival)'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시드니 폴락 감독이 연출하는 '인터프리터'에서 숀 펜은 니콜 키드먼을 보호하는 FBI 요원 역, 니콜 키드먼은 암살 음모 계획을 듣고 위험에 처한 UN 통역사 역을 맡았다.

지난 2002년 로버트 드 니로가 설립한 트라이베카 영화제는 전세계에서 출품한 1500 작품 중 250여편이 상영된다. Narrative와 Documentary 부문에서 경쟁을 펼친다.

영국배우 알프레드 몰리나(Alfred Molina), 알란 커밍(Alan Cumming), 테리 해처(Teri Hatcher), 크리핀 던(Griffin Dunne) 감독, 데이먼 대시(Damon Dash) 프로듀서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이 영화제는 지난 2001년 9.11 참사가 발생했던 맨하튼 지역에 경제적 활력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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