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향성 발톱 증가, 하이힐 자주 신는 女 특히…'예방 방법은?'
내향성 발톱 증가, 하이힐 자주 신는 女 특히…'예방 방법은?'
  • 김진수 기자
  • 승인 2014.07.23 12: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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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성 발톱 증가

▲ '내향성 발톱 증가' (사진: 채널A)

내향성 발톱으로 고통을 겪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내향성 발톱이란 발톱, 주로 엄지발톱이 살 안쪽으로 파고들어 염증과 통증을 유발하는 증상을 말한다.

내향성 발톱의 대표적인 원인은 평소 발톱을 일자가 아닌 둥근 형태로 자르는 습관으로, 발톱을 타원형으로 자르면 안쪽에서 바짝 잘린 발톱이 속으로 파고들어 염증을 일으킨다.

특히 발을 꽉 조이는 하이힐 등을 오래 신거나, 무좀을 방치해 발톱이 변형된 경우에도 내향성 발톱이 발생하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전문가들은 내향성 발톱은 자르면 더 악화되기 때문에 일단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내향성 발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발톱의 양옆 모서리 끝이 항상 외부에 노출되는 일자로, 발톱이 발을 1mm 덮을 수 있게 자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내향성 발톱 증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내향성 발톱 증가, 내향성 발톱 너무 아파" "내향성 발톱 증가, 발톱 일자로 자르면 스타킹 잘 나가는데" "내향성 발톱 증가, 오픈토 하이힐을 신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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