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부파출소 방준호 경위와 이의정 경장은 7월21일 새벽 2시23분경 가정문제로 상담을 요청한다는 112신고 출동 지령을 받고 신속하게 A씨가 살고 있는 서산시 동문동 소재 ○○아파트 ○○○호로 출동 했다.
현장에 도착한 두 경찰관은 남편과 자녀가 잠을 자고 있는 사이 아파트 안방 욕실내 수건걸이에 전기줄을 이용해 목을 매 채 숨이 멈춰있는 A씨를 발견했다.
방준호 경위와 이의정 경장은 신속히 전기줄을 풀고 A씨를 방으로 옮겨 눕힌 뒤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뒤 119구급대에 연락해 인근 의료원 응급실로 A씨를 옮겨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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