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대표팀 선수들과 직원들은 27일 벨기에전이 끝난 직후 회식자리를 마련해 음주가무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홍명보 감독은 "어린 선수들이 패배에 대한 슬픔이 너무 컸고 저는 그 부분을 위로해 주고 싶었다. 그렇지만 결과적으로 신중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한편 홍명보 감독, 대표팀 회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명보 감독님, 국민들이 얼마나 안타까워했는데 그 순간에 회식이라니요", "대표팀 회식 논란에 홍명보 감독 결국 사퇴했네", "분위기도 뒤숭숭한 마당에 홍명보 감독이 대표팀 회식을 승인하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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