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하얀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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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에 찾아온 하얀 손님 ⓒ 뉴스타운^^^ | ||
인색하기로 소문난 하얀 손님이 44년만에 찾아와 기쁨을 남긴지 100여일만에 다시 소복소복 하얀 눈 손님이 밤에 소리도 없이 찾아왔다.
행복하기도 하고 기쁨이 넘쳐 어쩔줄 몰라하며 밤이 낮인양 눈을 맞이하며 눈과의 100일 만남을 축하했다.
3월 5일 경칩 땅 속의 벌레가 겨울잠에서 깨어나 꿈틀거리기 시작하는 시기, 우수 다음의 절기에 소리 없이 찾아온 이 눈 손님은 기쁨의 손님일까?
속담에 봄비는 쌀비라고 했던가?
경칩 다음 절기가 춘분인데 우리의 마음속에 추억과 기쁨을 주는 눈이 우리네 모든 이들의 기쁨이기를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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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 속에 파묻힌 아이들 ⓒ 뉴스타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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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을 재촉하는 매화꽃과 눈꽃송이 ⓒ 뉴스타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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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사람과 함께 ⓒ 뉴스타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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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썰매까지 ⓒ 뉴스타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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