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피로증후군, 하루라도 안 하면 '불안함' 느껴…'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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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피로증후군, 하루라도 안 하면 '불안함' 느껴…'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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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피로증후군

▲ 'SNS 피로증후군' (사진: 페이스북 화면 캡처)
SNS 피로증후군이 화제다.

SNS 피로증후군이란 과다한 SNS 이용 때문에 발생하는 피로감을 가리키는 신조어다.

SNS 피로증후군에 걸린 사람은 하루라도 SNS를 안 하면 불안함을 느끼며, SNS에 올린 글에 누가 어떤 댓글을 달았는지 궁금해 핸드폰을 손에서 떼지 못하거나 댓글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는 행동을 보인다.

또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스마트폰을 찾거나 시도 때도 없이 SNS를 확인하는 사람, 자신의 글에 댓글이 적으면 우울해지는 사람들도 SNS 피로증후군이라고 판단할 수 있다.

한편 SNS 피로증후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SNS 피로증후군, 바로 나야" "SNS 피로증후군, 주변에 많은 듯" "SNS 피로증후군, 스마트폰이 다 좋은 건 아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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