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엘리니는 28일(한국시간) 자신의 페이스 북에 "국제축구연맹(FIFA)이 수아레스에 내린 징계가 다소 지나친 면이 있다."라며 "수아레스가 최소한 팀 동료들과는 함께 지낼 수 있도록 허락해야 한다. 이는 한 선수를 고립시키는 일이다."라고 주장했다.
앞서 FIFA는 수아레스의 '핵이빨' 사건에 대해 국제 대회 9경기 출전 정지와 4개월간 선수 생활 정지, 1억 1300만 원에 달하는 벌금을 부과한 바 있다.
이와 같은 징계로 더 이상 월드컵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된 수아레스는 우루과이로 귀국했다.
한편 키엘리니 수아레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키엘리니 수아레스, 이미 결정 난 일인데 어떡해" "키엘리니 수아레스, 수아레스가 조금 불쌍해지네" "키엘리니 수아레스, 키엘리니는 왜 또 이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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