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대표팀은 18일 오전 7시(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 아레나 판타날에서 펼쳐진 러시아와의 H조 첫 경기에서 1-1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이근호는 박주영과 교체 투입된 지 12분 만인 후반 23분, 중거리 슛으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이에 대해 일본 매체 'ISM'은 "이근호의 중거리 슛은 골키퍼 정면이었지만 상대 골키퍼가 어이없는 실수를 하며 한국이 행운의 형태로 득점을 기록했다."라고 평가했다.
또한 일본의 산케이 신문은 "한국은 홍명보 감독의 전략대로 수비 중심으로 경기 운영을 했다."라며 "이근호의 선제골은 한국 대표팀에게 행운이 따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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