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구자철 어린 시절'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사진과 함께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구자철의 어린 시절 사진으로 노란색으로 머리를 염색하고 똘똘한 눈빛을 하고 있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특히 사진 속 모습과 현재의 모습이 크게 다르지 않아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구자철이 캡틴으로 있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18일 오전(한국시간) 펼쳐진 러시아와의 경기에서 1대 1 무승부를 기록했다.
구자철 어린 시절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구자철 어린 시절, 어렸을 때도 지금처럼 귀여워" "구자철 어린 시절, 진짜 키만 컸네" "구자철 어린 시절, 다른 선수들 어린 시절 사진도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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