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팀은 12일 오전 5시 이구아수 캠프의 전용 훈련장인 플라멩구 스타디움에서 현지 팬들과 교민 등 600여 명의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첫 공개 훈련에 돌입했다.
홍명보 감독은 훈련에 앞서 "가나전에 실망감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마이애미를 떠나기 전에 분위기를 전환시켰다."라며 "패배 분위기는 더 이상 없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앞으로 3일간의 훈련이 중요하다."라며 남은 시간 팀을 좋은 상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한편 한국 축구 대표팀은 18일 오전 7시(한국시각) 쿠이아바에서 러시아와 H조 첫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홍명보호 브라질 입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명보호 브라질 입성, 훈련 열심히 하길" "홍명보호 브라질 입성, 가나전 패배를 만회하자" "홍명보호 브라질 입성, 선수들 몸조심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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