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경대는 12일 '2014 섬머 잉글리쉬 캠프(Summer English camp)'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7월 20일부터 1주 과정(6박7일)과 3주 과정(20박21일)으로 나눠 진행되며 영어로 말하는 직업체험 프로그램과 하루 4시간 이상 영어수업이 마련된다. 또 정규 수업 후에는 다양한 스포츠와 예능 프로그램을 경험 할 수 있고 영어실력을 테스트 할 수 있는 발표회와 주말여행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특히 직업체험 프로그램의 경우 ▲브로드웨이 뮤지컬배우체험▲ 월드뉴스 앵커와 아나운서 체험 ▲ 뉴욕패션모델 체험▲ 팝 아티스트 체험▲ 글로벌 뷰티아티스트 체험▲ 글로벌 승무원과 항공체험▲ 국제변호사 되기▲ 국제 의사, 간호사 되기▲글로벌 파티쉐 체험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캠프는 기숙형으로 진행되며 입소하기 전 간단한 영어레벨 테스트를 받게 된다. 반별 그룹 인원은 13명 내외로 편성돼 담임제로 운영된다.
캠프 참가자는 이달 말까지 선착순 200명을 우선 마감한다. 자세한 사항은 053-850-1051~3로 문의하면 된다.
캠프 진행을 맡은 김건표(연극영화방송학부) 교수는 "캠프는 국내외 영어캠프의 장점을 살려 저비용으로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 할 것이라 힘주어 말하고 "특히 영어를 익히기 위해 해외로 떠나지 않아도 될 만큼 캠프환경과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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