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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 소니픽쳐스릴리징코리아 | ||
‘흥행 보증수표’, 배우 윌 스미스가 최초로 로맨틱 코미디에 출연해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 지난 주말 전미 박스오피스를 2주 연속 차지했다.
첫 주 개봉 후 4천5백3십만 러(약 500억원)의 흥행수익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지난 2월 14일 단 하루에만 7백5십만 달러(약 82억원)를 기록하며 주중 발렌타이데이의 영화 부문 흥행 최고기록을 추가했다. 이는 종전 기록 <한니발>(2001)의 509만 달러의 150%에 해당하는 놀라운 성적. 금주 주말(2월 18일~20일) 3일간 3천1백8십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새로 개봉한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콘스탄틴> 등 쟁쟁한 경쟁작을 제치고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주말까지 총 9천11만5천 달러를 벌어들이는 기염을 토했다. 이런 흥행 성과는 미국 평단과 네티즌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 2005년 개봉작 중 최초로 1억 달러 고지를 돌파할 것은 물론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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