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4대 사회악(성폭력·가정폭력·학교폭력)과 외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과 근로현장 등에서 발생하는 외국인 대상 신분상 약점 이용범죄를 경찰에 신고하도록 홍보했다.
또 유원지 등에서 담배꽁초, 껌, 쓰레기 등 투기, 공공장소에서 침을 뱉거나 노상방뇨, 금연 장소에서의 흡연 등 기초질서 위반행위에 대해서도 벌금이 부과됨을 알렸다.
한편 순찰에 앞서 류연문 정보보안과장은 ‘하모니외국인치안봉사단’과의 간담회에서 “4대 사회악으로부터 안전한 아산지역을 만들자”며 “앞으로도 외국인을 위한 치안활동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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