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현판을 전달받은 샛별어린이집은 어린이재단에서 진행 중인 ‘넌 아직도 아프리카 친구 없니?’ 캠페인에 참여해 깨끗한 물을 마시지 못해 각종 질병에 시달리고 있는 해외빈곤국가 아동들을 돕는데 지속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노희자 원장은 "지구 반대편에 있는 아프리카 친구들을 위해 원아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을 계기로 자라나는 아이들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고 세계를 보듬는 마음을 지닌 글로벌 인재로 자라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는 샛별어린이집과 같이 ‘넌 아직도 아프리카 친구 없니?’ 캠페인에 동참해줄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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