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대 통일의학센터,제3회 젊은이를 위한 통일 보건의료 열린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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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대 통일의학센터,제3회 젊은이를 위한 통일 보건의료 열린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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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3일(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육관 115호에서 ‘제3회 젊은이를 위한 통일 보건의료 열린 강좌’가 개최된다.

통일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지금. 지난 1회, 2회 통일 보건의료 열린 강좌에 이어 미래 세대의 주역인 젊은이들이 꼭 알았으면 하는 통일 보건의료에 대한 내용을 함께 나누기 위해 열리는 이번 열린 강좌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통일의학센터가 주관한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통일의학센터는 통일에 대비하기 위해서 북한의료에 대한 현실 파악과 통일이후 시대의 의학 연구의 필요성을 인지하여 분단 이후 현재까지 심화된 남북한 의료현실의 괴리를 좁히고 통일이후 보건의료적 통합방안을 구축하기 위한 연구기관으로 설립되었다.

이날 열린 강좌는 ‘한국 모자보건 ODA지원 전략과 대북지원’이라는 주제 아래, 통일부 인도지원과 지승우 과장이 ‘한국 정부의 대북 보건의료지원 정책기조: 대북 모자보건 지원의 의미’라는 주제로, KOICA 교육보건팀 이훈상 보건전문관이 ‘한국 사례를 통해 살펴본 모자보건 지원전략’이라는 주제로. 서울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윤지현교수가 ‘대북 영양지원의 현황 및 미래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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