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스는 다음달 영국런던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보안전시회 IFSEC(International Fire & Security Exhibition)에서 처음으로 통합보안솔루션을 공개한다.
금년 IFSEC전시회에 국내 업체로서 최대규모의 부스로 참가하는 아이디스는 초고화질 4K카메라와 UHD(Ultra High Density)영상보안솔루션을 선보이며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유럽시장 진출을 가속화 할 예정이다.
아날로그 CCTV 레코더, DVR(Digital Video Recorder) 제조회사로 시작한 아이디스는 2007년 DVR세계 점유율 1위를 기록한 글로벌기업이다. 최근에는 IP제품으로 제품 구성을 추가하면서 IP-Camera와 NVR(Network Video Recorder)등 영상보안제품의 전 라인업을 구축하며 통합보안솔루션 회사로 거듭나있다.
글로벌 프리미엄 레코더 강자, 아이디스는 작년 IFSEC전시회를 시작으로 자체브랜드 런칭을 통해 획기적인 제품들을 출시하며 업계 관계자들의 호평을 이끌어 낸바, 이번 전시회에서는 초고화질 UHD영상보안기술과 보안디스플레이 제품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여 통합보안솔루션을 구현 할 예정이라 한층 더 관심이 모아진다
김영달 아이디스 대표는, “이미 기술경쟁력 갖춘 아이디스가 시장을 선도하는 완벽한 통합제품라인업으로 IFSEC를 통해 글로벌 시장공약에 나설 것”이라 전하며 “이번 전시회는 통합보안솔루션회사로 해외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초석이 될 것이라는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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