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 후보는 “4대 원칙을 지켜 선거과정부터 혁신과 변화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며, 이를 통해 대구시민들이 대구 변화의 힘으로 자연스럽게 동참하게 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
권 후보는 이날 △변화와 혁신의 새로운 선거문화 창출 △감동이 있는 선거운동 △깨끗한 선거운동 △시민의 힘을 모으는 선거운동 등 ‘선거운동 혁신 4대원칙’을 밝히고 “선거 문화의 개혁을 시발점으로 모든 잘못된 관행과 제도를 통째로 바꿔 달라는 시민들의 기대를 하나씩 충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 후보는 “상대 후보자는 물론 야당과 전직 대통령을 음해하거나 비방하지 않을 것이며, 시민과 함께 비전과 미래를 공유해 나갈 것” 이라고 말하고 “칭찬과 성찰의 선거과정을 통해 시민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주는 새로운 선거문화를 만들겠다”고 주장했다.
권 후보는 “10만 원 이상의 후원금은 자동적으로 입금되지 않도록 조치 할 것이며, 기업인에게는 단 한 푼의 선거자금도 받지 않을 것”이라면서 “대신 정책기부와 재능기부를 받겠다”고 말했다.
권 후보는 “한사람을 설득하기 위해 10번이라도 찾아갈 것이며, 이런 과정을 통해 혁신의 주체 역량을 키워 갈 것”이라며 “선거과정에 함께 했던 시민세력을 시정 혁신의 주역으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 후보는 “감동과 혁신의 선거는 후보자 혼자 힘으로 안된다”며 “변화와 개혁을 바라는 시민여러분들이 도와주셔야 하며, 단 한 건의 부정과 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혁신의 길에 동참할 때 비로소 새정치 새문화가 열리게 된다”고 시민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권 후보는 끝으로 “기존 질서, 낡은 관행을 바꾸려면 저항과 음해가 적지 않을 것”이라며 “대구를 살리고 새로운 희망을 열어가는 길에 꼭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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