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세환 부산은행장은 부산에서 사업을 하는 제주도민 또는 도민회에 헌신적인 후원을 인정해서 제주특별자치도 의회의 인준을 받아서 이번에 명예도민증을 수여하게 됐다는 것이 허영배 부산제주도민회 회장의 설명이다.
성세환 부산은장은 제주특별자치도 도민처럼 많은 혜택을 받는 것도 기쁘지만 명예도민증을 받게 되어서 무척 기쁘다고 말하면서 앞으로 영광스러운 제주도민으로 생활하겠다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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