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지, ‘발렌타인데이에 짝사랑남에게 고백 할 것 같은 여가수’ 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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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지, ‘발렌타인데이에 짝사랑남에게 고백 할 것 같은 여가수’ 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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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쵸코렛을 받아줘’

 
   
  ▲ 가수 '신지'
ⓒ 가수 '신지' 미니홈피
 
 

가수 '신지'가 "발렌타인 데이에 용감하게 고백하여 사랑을 쟁취할 것 같은 연예인"으로 뽑혔다.

뮤직시티가 자사 온라인 음악 사이트 뮤즈(www.muz.co.kr)에서 네티즌을 대상으로 실시한 ‘발렌타인데이에 짝사랑남에게 고백 할 것 같은 여가수’를 묻는 설문에서, 코요테의 신지가 36%, 그 뒤를 이어 섹시한 뮤직비디오로 화제를 불러오고 있는 채연이 29%의 지지를 얻었다.

신지는 최근 SBS TV <야심만만 만명에게 물었습니다>에서 “사랑하고 싶은 남자가 있다” 라고 밝혀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신지는 "현재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며 남자멤버로만 구성된 인기그룹 출신의 가수로 키가 크고 잘생겼다" 라고 솔직하게 얘기해 팬들 사이에서 몇몇 남자 가수들의 이름이 거론될 정도로 궁금증을 일으켰다.

이밖에 한층 예뻐진 외모와 솔직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옥주현이 15%의 지지로 3위를 얻었고, 최근 한 오락 프로그램에서 에릭, 김종국과의 삼각관계 스캔들을 불러 일으킨 베이비복스의 윤은혜(12%)가 4위, ‘어머나’로 트롯트의 붐을 일으킨 주인공 장윤정(9%)이 5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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