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 후보는 중구 서성로의 한 쪽방촌에서 거주 어르신 10여 가구의 방과 거실, 부엌 등 주거환경을 일일이 살폈다.
이어 서구 비산동 주거환경개선지구에 만난 주민과의 설명회 자리에서 사회 양극화 해소,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는 시정을 펼쳐 대구를 시민이 주인이 된 행복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심 후보는 시민들에게 주거복지정책으로 기초생활수급자 탈락, 단전.단수, 공과급 체납 등 잠재적 위기 가정,
복지제도를 잘 알지 못하거나 주거가 일정하지 않은 가구, 복지 정보 접근이 어려운 가구, 대구 시내 1만9천여 가구의 영구임대주택 거주자 등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실태 조사를 전면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심 후보는 조사를 통해 주거 복지 네트워크 구축,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 지원사업 등 맞춤식 복지정책 발굴 및 지원을 통해 사회 양극화를 해소 하는데 정책의 주안점을 두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심 후보는 대구 민심 1번지인 서문시장과 서남시장을 연이어 방문, 상인들과 즉석 간담회를 갖고 상인들로부터 시장 현대화 사업 등 시장 발전 방안을 청취했다.
심 후보는 “현재 추진중인 시장 현대화 사업과 함께 시장 유통 구조 개선, 시장 취급 품목의 전문화 및 상품화, 시장 상인 전문화 교육 등 시장 선진화 정책에도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심 후보는 저녁에는 우방랜드에서 열린 ‘야간 벚꽃축제’에 참석, 젊은이들과 담소를 나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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