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 남인천캠퍼스, 신입생 560명에게 희망의 메시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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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 남인천캠퍼스, 신입생 560명에게 희망의 메시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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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함으로서 내가 세상을 향해 웃을수 있고 세상은 나를 향해 활짝 웃어 준다

 
한국폴리텍남인천 캠퍼스 강희상 학장은 20일 교내 시청각실에서 스마트전기과 신입생 90여명을 대상으로 ‘왜 사느냐고 묻거든’ 이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강희상학장이 2014년 기능사과정 560명과 만나는 소통의 장으로 특수용접과 14:1등 평균 5.4: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입학한 학생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또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장으로 9개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음주 목요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강학장은 이번 특강에서 “우리가 사는 존재의 이유는 일하는 존재라는 것이다. 우리는 인생을 즐기기 위해 존재 하는 것이 아니고 편히 살자고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편하고 즐기기 위해서 일하지 않은면 안된다.우리는 일하지 않으면 존재의 이유가 없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일할 방법을 폴리텍 남인천캠퍼스를 통해 학습하고 배워 우리 존재의 이유를 향유한다. 인간은 일하는 존재다. 일을 함으로서 내가 세상을 향해 웃을수 있으며 세상은 나를 향해 더욱 활짝 웃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특강을 들은 스마트전기과 박현우 군(27세)은“학장님의 강의중 마지막 말씀이 교훈이 돼 긍지와 희망을 갖고 학교 생활을 즐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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