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심 후보는 대구수목원을 찾아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약 실천 현장 미니 설명회’를 열었다.
그는 “공약 실천 2대 키워드로 밝힌 시민 대통합, 돈이 도는 대구 공약 실천을 통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대구를 만들겠다”며 “이젠 더는 떠나고 싶은 대구가 아닌, 살고 싶은 대구를 만드는데 시민과 함께 호흡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신천둔치에서 가진 2차 설명회에선 “대구 100년 먹거리를 위한 희망의 노래를 반드시 만들고, 계층 간 끝없는 분열과 갈등에서 벗어나 시민 대통합을 위한 해법도 반드시 찾겠다”고 밝혔다.
이어 “새누리당이 당헌ㆍ당규에 명시된 ‘상향식 공천’ 입장을 확고히 밝힌 만큼 당내 경쟁 후보들과 함께 당내 경선을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드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심 예비후보는 저녁에 두류공원, 동성로 등지를 찾는 민생 투어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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