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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호스티지> 中 ⓒ 김기영 | ||
올 3월 18일, '브루스 윌리스'가 다시 한번 숨가쁜 전쟁을 시작한다. 이번 임무는 거대저택 안, 사이코 살인마에게 잡혀 있는 인질과 저택 안에 숨겨진 어떤 물건을 담보로 잡혀 있는 자신의 가족을 구출해 내는 것! '브루스 윌리스'는 영화<네스트>(2002)로 치밀하고 긴장감 넘치는 플롯과 호쾌한 액션을 선보였던 '플로언트 시리' 감독과 만나 극도의 서스펜스를 폭발시킬 예정이다.
3월 18일 개봉 예정인 영화 <호스티지>의 주 소재는 제목 그대로 ‘인질(Hostage)’이다. LA경찰국의 가장 유능한 네고시에이터인 '탤리'(브루스 윌리스 분). 성공률 100%를 자부하던 그는 단 한번의 인질협상 실패 후 죄책감에 빠져든다. 결국 '탤리'는 시골 마을로 떠나지만 다시 인질극에 휘말리게 된다. 작은 마을의 대저택에 3명의 강도가 침입하면서 그 집의 가족이 '인질'로 잡혀 버린 것. '탤리'는 사건 담당을 피하려 하지만 저택에 있는 비밀 정보 유출을 막으려는 마피아는 '탤리'의 가족을 인질로 잡고 비리가 담긴 CD를 구해오라고 협박한다. 점점 악화되는 상황속에 인질범이 사이코 연쇄 살인범임이 밝혀지고, '탤리'는 단독으로 저택에 잠입한다.
‘브루스 윌리스’는 <다이하드>시리즈를 통해 자신만의 아슬아슬하고 숨막히는 액션을 국내에 선보이며 헐리우드 액션 스타의 대명사로 한국 팬들을 사로잡았다. <컬러 오브 나이트> <마지막 보이스카웃> <12 몽키스> <제 5원소> <식스 센스>등 다양한 장르를 관통하는 ‘브루스 윌리스’ 특유의 매력은 거칠지만 섬세하고 무관심한 듯 하면서도 따뜻한 마음이 살아 있는 드라마틱한 액션에 있다. 영화 <호스티지>에서 ‘브루스 윌리스’는 스스로 아픈 과거와 죄책감의 ‘인질’이 되어 버린 네고시에이터 ‘텔리’의 고통과 절체절명의 선택 앞에서 죽음을 각오해야 하는 극한의 액션을 완벽하게 조화시켜 낸다.
<호스티지>는 최첨단 시설로 쥐고 있는 네고시에이터의 사투가 펼쳐진다. 팽팽한 스릴에 목말라 온 관객들은 영화 <호스티지>요새화 된 대저택 안에서 사이코 인질범에게 쫓기는 어린 소년의 목숨을 건 도피와 자신의 손에 인질 5명의 생명을 의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스토리와 숨 막히는 반전에 머리와 심장을 인질로 내어주게 될 것이다.
<호스티지>는 미국에서 3월 11일, 국내에서는 3월 18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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