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경덕(성신여자대학교)교수는 지난 18년 동안 세계 유력지인 '뉴욕타임즈', ‘월스트리저널’, ‘워싱턴포스트’ 등에 실었던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에 관한 광고 자료를 사진으로 전시한다.
전시자료는 독도, 일본군 위안부, 역사왜곡, 동북공정에 관한 역사 광고와 한글, 아리랑, 김치, 비빔밥, 막걸리 등 우리문화 광고 사진 자료도 함께 전시된다.
이번 역사문화광고 이미지 중 세계적인 설치미술가 강익중 선생이 재능 기부한 광고 ‘동해’, ‘독도’ 글씨체로 제작된 대형 걸게 이미지를 통해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운다.
한편 독립기념관 관계자는 “이번 사진전은 서경덕 교수가 한국을 홍보하고, 올바른 역사를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며 “광고 자료 전시를 통해 글로벌 시대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잘 알고 발전시켜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