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제95회 전국동계체육대회 피겨종목 개최 확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시, 제95회 전국동계체육대회 피겨종목 개최 확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산 이순신빙상장에 전국 피겨스케이팅 유망주 총 집합

 
제2의 김연아를 꿈꾸는 피겨 꿈나무들을 아산에서 직접 볼 수 있게 되었다.

아산시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는 “제95회 전국동계체육대회”의 피겨종목을 아산이순신빙상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동계체육대회는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전국 5개 지역에서 분산개최하며, 5개 정식종목(빙상, 아이스하키, 스키, 바이애슬론, 컬링)의 5개종별(초․중․고․대․일반)로 나눠 치러진다.

특히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의 종료와 함께 대회가 개최돼 겨울스포츠의 관심과 인기를 지속적으로 끌고 갈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저변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아산이순신빙상장은 충청남도 유일의 동․하계 복합체육시설로 2012년 7월에 개관해 매년 10만 명 이상의 이용객과 4,400여명의 연간 누적 교육생이 찾는 지역의 명소이며, 함께 자리한 이순신체육관도 ‘아산 우리카드 한새프로배구단’의 홈경기장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 아산시 대표 공공체육시설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