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때가 늦었을때...안철수가 신당창당을 꿈꾸고 또 간보기로 몰입하는 중인가 본데
이게 과연 대한민국 정치판에서 가능한 일인가? 현실같지않은 현실에 말문이 막힌다.
대다수 국민들은 언론에 귀를 세울수 밖에 없는 지경인데 국내 큰 언론들은
위험성 측면보다 정치판 변동같은 관심병을 유발하는 측면으로 접근 무슨 연예계 기사처럼
안철수가 노리는 띄우기 식 홍보장 같아 기가 막힌다는것이다.
안철수가 왜 정치판에서 물러서야 하는가? 그는 떡잎자체부터 글렀다
생각이 짧아 쓰는지 몰라도 이만큼 왔으면 큼직한 언론도 이제 바른소리 좀 할때가 안됐나?
니편 내편 안가리고 그나마 쓴소리 바른소리 어느정도 할줄 아는 곳은 늘상
그늘에 가려 잘 보이지도 않는 인터넷 신문 작은 언론들이다.
큰 언론들은 좌파들의 종북 행각을 다루지도 않는게 다반사이다.나라가 풍전등화처럼
위태로울때 아무리 바른 기사를 써도
이것도 저것도 아닌 주식재산만 천억대 넘어가는 허새비 같은 구라쟁이 하나에
언론이 앞서서 안철수를 과대포장하는데 단단히 한몫한다는 것이다.
대한민국 언론에 비친 안철수는 좌편향은 말할것도 없고 보수성향 언론들 조차도
안철수 만들기에 가세하는 추한 모양새를 내고 있다. 물론 일선기자들의 개인적 시각을
언론에 표출하는데는 한계가 있다쳐도...기자다운 날카로운 눈은 어디에도 찾기힘들
안철수는 충실한 가장은 될지 몰라도 기업가도 아니고 더구나 정치가는 더더욱 아니다..
정치판에 안철수 같은게 들어가서 창당을 한다니까 거대 여 야당이 술렁이고 더 가관은
그의 꽁무니에 들어붙어보자는 작자들 뻔하네 힌심하다.정치판에 이런 세태를 부른것이 국민인가
일부 세력들이 갈겨놓은 배설물 가스에 중독된 사회 책임인가?
이게 과연 대한민국 정치판에서 가능한 일인가? 현실같지않은 현실에 말문이 막힌다.
대다수 국민들은 언론에 귀를 세울수 밖에 없는 지경인데 국내 큰 언론들은
위험성 측면보다 정치판 변동같은 관심병을 유발하는 측면으로 접근 무슨 연예계 기사처럼
안철수가 노리는 띄우기 식 홍보장 같아 기가 막힌다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