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운데 WFP는 '북한에서는 심각한 식량부족 현상이 계속돼, 전체 인구의 4분의 1 이상에 해당하는 650만 명이 기아 상태에 놓여있다'며, '특히 여성과 아이들은 섭취해야 할 영양이 질과 양에서 부족하다'고 말했다.
한편 식량이 제대로 분배되고 있는지를 조사할 수 없는 지역에는 원칙적으로 식량을 분배하지 않는다는 이른바 '노 액세스, 노 푸드'라 불리는 정책에 대해 WFP는, 북한 정부가 최근 WFP가 조사하려는 203개 지역 가운데 49개 지역으로 제한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또 '이대로라면 식량 분배에 중대한 우려가 발생한다'고 말해, 북한에 개선을 촉구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WFP=세계식량계획은 27일 "북조선"에서는 => "북한"으로 정정 부탁 드립니다.